수치심을 다루는 가장 실용적인 기술, DBT로 회복의 루틴을 만듭니다
정서조절 · 마음챙김 · 고통감내 · 대인관계 기술을 훈련해 회피의 악순환을 끊고, 관계와 일상에서의 균형을 회복합니다.
연구주체
한신대학교 일반대학원(경기) 심리학과 정서장애의 이해와 치료 수업을 수강하는 석박사 과정생들이 연구 목적으로 수행합니다.
연구목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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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치심(shame) 관련 정서 및 행동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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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BT기반 개입 전후 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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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의 만족도 및 기능 개선
프로그램 운영 방식
8회기
총 회기 수
2회/주
진행빈도
60분
대면세션
수치심을 위한 DBT
왜 DBT로 수치심을 다루나요?
•
수치심은 자기비난 · 회피를 강화해 관계와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.
•
동시에 변화의 신호로, 적절한 기술 학습 시 회복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.
DBT의 핵심모듈
마음챙김 · 정서조절 · 고통감내 · 대인관계
프로그램 참가 대상
참여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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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18세 이상 대학(원)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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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치심으로 위축 · 회피 · 자기비난을 경험
제외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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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 · 타해의 위험이 높다고 판단한 경우
•
현재 집중 치료가 필요한 정신과적 급성기
진행 절차
이렇게 진행돼요
※ 참여는 전적으로 자발적이며 언제든지 철회가 가능합니다(불이익 없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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